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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cooking & recipe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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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을보양식으로 딱 어울리는 돼지고기요리
작성자 이나영 (ip:)
  • 평점 3점  
  • 작성일 2011-11-18 22:56:3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33

재료
돼지등갈비 1.2kg, 적양파 1개, 실파 6줄기, 황기 2쪽, 올리브유 적당량

등갈비 양념

간장 4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올리고당 1큰술씩

1 돼지등갈비는 깨끗이 손질하고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중간에 물을 한 번 갈아준다.

2 적양파는 채 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

3 분량의 등갈비 양념 재료를 한데 섞고 실파 4큰술과 적양파, 황기를 더해 섞는다.

4 돼지 등갈비의 물기를 빼고 ③의 양념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1시간 정도 잰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념한 등갈비를 올려 표면만 익도록 살짝 굽고 20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30분 정도 노릇하게 굽는다. 접시에 담아 낼 때 나머지 실파를 뿌려 낸다.

tip
돼지등갈비는 잘못 조리하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푹 삶거나 오븐에서 같은 온도로 장시간 구워야 육질이 부드러워진다.

 

동파육


동파육 소스에 생강과 정향을 넣어 돼지고기의 잡내를 없애고 영양을 더했다.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재료로 생강을 빼놓을 수 없는데,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므로 돼지고기를 삶을 때나 양념할 때 두루 쓰여 맛을 살릴 뿐 아니라 열을 내는 성질이 있어 찬 성질의 돼지고기와 잘 어울린다. 정향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재료다. 하지만 생강과 정향은 향이 강해 너무 많이 넣으면 자칫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재료
돼지고기(통삼겹) 600g, 쪽파 16대, 녹말가루·올리브유 적당량씩

조림장

생강 1쪽, 굴소스 ½컵, 간장·청주 4큰술씩, 설탕 2큰술, 정향 1작은술, 소금 약간, 물 4컵

1 돼지고기는 통삼겹으로 준비해 표면에 녹말가루를 고루 가볍게 묻힌 후 올리브유를 두른 달군 팬에 표면이 노릇해지도록 굽는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된다.

2 쪽파는 깨끗이 손질한 후 물에 씻고 물기를 뺀다.

3 생강은 편으로 썰어 나머지 조림장 양념과 섞는다.

4 냄비에 돼지고기를 담고 쪽파를 넣은 후 조림장을 붓고 한소끔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여 돼지고기를 뒤집어가며 조린다.

5 돼지고기에 양념이 배고 조림장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돼지고기를 꺼내 도톰하게 썬다. 접시에 돼지고기와 쪽파를 곁들여 담고 조림 국물을 끼얹어 낸다.

tip
삼겹살은 지방과 살코기가 고루 섞여 있어 육질이 부드러워 삶거나 구워도 식감이 좋다. 자칫 느끼해질 수 있으니 소스의 맛과 향을 진하게 내서 조리하는 것도 요령이다.

 

돼지고기마현미덮밥


돼지고기에 양념을 넉넉히 해서 밥에 얹어 먹는 음식.

돼지고기를 잴 때 마른 마를 갈아 넣어 영양적인 효능을 높였다. 마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는 재료로 비타민이 부족한 돼지고기의 영양을 보충해준다.

원기회복이나 정력에도 좋은 마를 말려가루를 낸 뒤 고기요리에 넣으면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를 돕는다.

재료
돼지고기(뒷다리살) 300g, 현미밥 4공기, 마른 마 40g, 마늘 8쪽, 식용 꽃 4장, 굴소스 4큰술, 청주 2큰술, 소금·통후추·참기름·올리브유 약간씩

1 돼지고기는 뒷다리살로 준비해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썰고 마른 마는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간다.

2 돼지고기에 마 갈은 것과 청주, 소금, 통후추를 고루 뿌려 30분 정도 잰다.

3 마늘은 편으로 썰고, 식용 꽃은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은 뒤 꽃잎을 한 장씩 뗀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②의 돼지고기를 얹어 노릇하게 굽고 굴소스와 참기름을 섞어 넣은 뒤 좀 더 익힌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어 노릇하게 굽는다.

6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구운 돼지고기를 올린 후 구운 마늘과 식용 꽃을 곁들인다.

tip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지방이 적고 육질이 쫄깃해 양념하여 볶는 요리에 잘 어울린다. 지방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하다.

 

돼지고기튀김과 수삼캐슈넛소스


튀긴 돼지고기에 수삼으로 맛과 향을 낸 소스를 얹어 먹는 음식이다.

예로부터 몸이 찬 사람에게 권하던 인삼은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 약재로 먹으면 좋다. 인삼의 사포닌은 지방을 미립화해 소화를 촉진하고 쌉싸래한 맛과 향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중화하고 맛도 잘 어우러져 환절기 입맛을 되살리기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돼지고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좋다.

재료
돼지고기(등심) 600g, 캐슈넛 ½컵, 수삼 120g, 실파 4줄기, 녹말가루·튀김기름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

바비큐소스 4큰술, A1 스테이크소스·버터 2큰술씩, 토마토케첩·설탕 1큰술

1 돼지고기는 등심으로 준비해 도톰하게 편으로 썬 뒤 칼등으로 두드려 육질을 부드럽게 한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하고 녹말가루를 얇게 묻힌다.

2 수삼은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뒤 채 썰고, 캐슈넛은 끓는 물에 한소끔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실파는 송송 썬다.

4 소스 팬에 분량의 소스 재료와 수삼, 캐슈넛을 넣고 약한 불에서 바글바글 졸인다.

5 160℃의 튀김기름에 ①의 돼지고기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6 접시에 튀긴 돼지고기를 담고 ④의 소스를 부어 곁들인 후 실파를 올려낸다.

tip
돼지고기 등심은 지방이 적어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튀김요리에 적합하다. 돼지고기는 튀김옷을 입혀 튀겨야 육즙이 보존되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다.

 

돼지고기도라지된장조림


된장을 기본으로 한 소스에 말린 도라지를 넣고 돼지고기 목살을 약한 불에서 조린 요리로 퍽퍽한 목살을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도라지 향이 은은하게 더해져 돼지고기 요리를 한결 고급스럽게 한다. 도라지는 호흡기가 약해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에게 좋다. 섬유질이 많아 돼지고기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따뜻한 성질이 있어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통후추를 듬뿍 넣어 돼지고기의 영양을 돋움과 동시에 영양을 살렸다.

재료
돼지고기(목살) 600g 돼지고기 양념 마른 도라지(길경) 4뿌리, 마늘 10쪽, 월계수잎 4장, 된장 3큰술, 고추장·다진 파·다진 양파·참기름·빻은 깨·통후추 1큰술씩, 올리고당 ½큰술, 다진 마늘·붉은 후추 1작은술씩, 물 3컵

1 돼지고기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한 목살로 준비한다.

2 마른 도라지는 잘게 자른 다음 나머지 돼지고기 양념 재료와 섞어 된장과 고추장이 잘 풀어지도록 젓는다.

3 바닥이 넓은 냄비에 돼지고기와 ②의 양념을 넣고 잘 버무려 잠시 잰다.

4 냄비를 불에 올려 한소끔 끓으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1시간 정도 조려낸다.

tip
돼지고기 목살은 육질이 퍽퍽한 편이라 구이보다는 찜이나 조림 등 수분이 많은 조리법으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양념에 월계수잎이나 통후추를 넣으면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 돼지고기의 풍미를 한층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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